4차 영풍제련소 현장탐방 - 8월 10일(토)
작성자 최고관리자
우리가 마시는 낙동강물! 그 상류인 봉화군 석포에는 1970년부터 가동중인 공장이 있습니다. 제련소에서 나오는 가스로 주위 나무가 말라 죽고, 주변 토양은 중금속으로 오염이 되었다고 해요. 대기업 (주)영풍은 여전히 산골짜기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싶어합니다. 우리의 현장 방문이 (주)영풍을 흔들 수 있습니다. 직접 현장을 보고 올 수 있는 기회, 신청하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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