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 사진전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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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 사진전

생명평화아시아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가 함께
오는 4월 "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동독 주민들의 삶과 일상을 담은 사진과 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외로운 노인들, 사랑에 빠진 커플, 평화와 환경보호에 힘쓰는 젊은이, 록밴드, 국가체제에 저항하는 시위대 등 후기 동독 주민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진작가 하랄트 하우스발트(Harald Hauswald)와 글쓴이 슈테판 볼레(Stefan wolle)는 동독 출신으로 자신의 경험과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동독의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시회 "Totally East - 동독의 일상"은
2019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KBS대구방송총국 갤러리(달구벌대로 496길 30),
그리고 4월 23일부터 28일까지는 봉산문화회관(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77)에서
총 2회에 걸쳐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프닝 행사 -
일시 : 2019년 4월 23일(화) 오후 6시
장소 : 봉산문화회관 제2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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