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연재 [영풍과 환경오염 5] 끊이지 않는 금강소나무의 죽음, 이제는 멈추어야
작성자 손영호

"석포는 대대로 금강소나무가 잘 자라는 곳이다. 토착식물인 금강소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자연환경과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마을을 만드는 것이 석포를 석포답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석포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 적합한 금강소나무를 잘 가꾸고 활용한다면 석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끊이지 않는 금강소나무의 수난, 이제는 멈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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